특목고/자사고 인기 비결

관리자 0 397 2017.12.14 15:02
1. (현재 중2가 대학을 가는) 2021학년도부터 고등학교 내신도 90점만 넘으면 다 A를 받는 성취평가제가 시작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특목고·자사고 출신이 더 유리하다고 보는 시각

2. 소위 ‘명문대’ 입학에 특목고·자사고가 유리하다는 사실이 학부모들 사이에 ‘정설’이다. 특히 서울대가 선호하는 어려운 과목, 소수 인원으로 교과 수업 하는 곳이란 인식

3. 특목고·자사고의 소위 ‘자기주도학습전형’은 비교과 스펙을 중심으로 학생부를 반영하고 자기소개서와 면접 비중이 크다는 점에서 대입의 ‘학생부 종합전형’과 상당히 유사하기 때문에 일종의 대입 ‘예비고사’라는 인식. 즉,
 
대학입시는 1단계는 서류평가, 2배수 선발이고 2단계는 면접 및 구술고사인데 과학고는 1단계는 서류 평가로 1.5~2배수선발하고 2단계는 면접을 한다. 외고는 1단계는 내신성적으로 1.5~2배수 선발하고 2단계에서 서류 평가 및 면접. 자사고는 1단계는 내신으로 1.5~3배수 선발하고 2단계에서 서류 평가와 면접을 한다.
특히 서류 평가는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종합 평가로 특목고 자사고 입시와 대학입시 과정이 동일하다.
 
4. 훌륭한 대입을 위한 사교육 스펙 쌓기에 유리하다. 예를 들면 모의 유엔총회, 청와대 견학, 과학 탐구 보고서 작성하기, 대학생도 못 쓰는 소논문 작성하기, 다양한 시사 내용 접하기 등 다양하다.
 
결국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대입 학생부 종합전형 확대→특목고·자사고 유리→특목고·자사고 입학을 위한 사교육 필요’라는 인식이 형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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