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대학교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영어를 공부해야 할까요?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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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16:14
안녕하세요, 이촌동 퓰리처영어학원입니다.
바야흐로 새 학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맘때쯤 저희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 초등 고학년 학부모님들 : 영어 공부에 스트레스를 안 받고 즐겁게 배우라고 3~4년 시켰는데 영어를 잘 못해요. ㅜㅜ
- 중등 학부모님들 : 오랫동안 영어를 했는데 영어를 싫어하고 성적이 오르지 않아요.ㅜㅜ
고등학교 영어를 어떻게 준비해야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있을까요?
20년 넘게 이촌동 학생들의 영어를 책임져온 퓰리처의 처방은 무엇일까요?
바로
“문법-어휘-독해 3박자로, 초등 고학년 때부터!” 입니다.
그런데 왜 초등 고학년때부터 일까요?
1. 초등 고학년
초등 고학년임에도 단어력과 표현력이 약하다면 이 둘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일정 수준의 단어력을 갖추지 않은 상태로 영어문법을 하는 것은 학습자가 영어공부에 질리게 만들고 효과도 미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정수준까지의 단어력과 표현력을 갖추게 만들려면 리딩이 필요하죠.
17단계의 Pulitzer Daily Voca와 더불어 리딩 문맥에서 살아있는 단어를 익히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만족할 만한 수준이 아니더라도 일정 수준까지의 어휘력을 갖추면
퓰리처영어학원의 “Grammar는 쓰기다” 기본과정부터 공부하면 됩니다.
초등 5~6학년 때 문법을 시작해도 중등 2~3학년 때까지 고등학교 문법까지 다 뗄 수 있습니다.
퓰리처영어학원의 방학특강 문법과정을 4~6번 정도 반복하면 모든 학생들의 고등학교 문법은 저절로 해결됩니다.
2. 중학교 때 변별력은 문법
중학교 교과서의 영어 지문들은 사실 난이도가 아주 높지 않습니다.
그래서 변별력을 만들어내는 문제들은 주로 문법 문제죠.
부모님들께서 “본문만 외워도 고득점 나오는 거 아닌가요?”라고 하시지만 그건 옛날 얘기입니다.
중등 교과서에 수록된 리딩은 쉬운 글이지만 본문의 내용을 twist해서 문제를 냅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변별력은 문법 문항이 좌우합니다. 배점도 높습니다.
또한 서술형 문항은 문법의 심화 부분까지 건드리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중학교 때 좋은 점수를 획득하는 학생들은
주로 “Grammar는 쓰기다”의 기본 및 심화 문법 방학특강을 꾸준하게 학습한 학생들입니다.
중학교 내신에서 고득점을 얻어본 학생들이 고등학교 때도 고득점을 얻습니다. 그러므로 중학교 과정 때 영어학습의 방향을 잘 설정하여 고등학교를 철저히 대비해야 합니다.
3. 수능 준비 때는 독해, 어휘
고등학교 때는 학교에 따라 내신 유형이 바뀝니다. 어휘와 독해 문제가 고난이도로 나오거나 문법의 서술형이 고난이도로 나오거나, 아니면 둘 다에서 난이도가 높거나 입니다.
하지만 이 모두에서 역시 문법은 중추 역할을 합니다. 문법의 틀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모래성처럼 점수가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영어 공부에서 효율성도 떨어집니다.
결국 중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고등학교 문법을 모두 끝내고 수능어휘와 수능리딩을 미리 준비하고 고등학교에 입학하기를 강력히 권합니다.
결국, 중학교때부터 문법을 꾸준히 학습한 학생들은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내신에서 좋은 성적을 냅니다.
한 마디로 고득점을 내본 경험도 있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도 알고 준비할 수 있게 되죠.
문법과 어휘와 독해 모두를 미리 준비하면 고등학교에서 내신과 수능에서 고득점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4. 내신과 수능, 둘 다 잡아야 한다
내신은 문법, 수능은 어휘와 독해.
이렇게 둘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서 문법에 강점이 있는 학생들은 문법이 중요한 내신위주로,
독해와 어휘에 강한 학생들은 수능 위주로 대학진학 준비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신에서 성적이 낮으면 수능으로 대학 진학 준비를 하고,
수능모의고사 성적이 낮으면 내신으로 대학을 가겠다고 하는 경우입니다.
하지만 2022년 기준, 대입 시 정시와 수시의 비율은 75% 대 25%였어요.
내신과 수능 둘 중에 어느 하나라도 포기한다면 소중한 기회를 잃게 되지요.
5. 퓰리처와 함께 미리 준비하세요
중학교 때 고등문법과 고등어휘와 고등독해를 미리 완벽하게 준비해두면 고등학교 때 내신영어와 수학능력시험 영어과목에서 1등급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반복학습과 확장학습, 그리고 문제풀이 적용력을 높이면 되는 겁니다.
퓰리처에서는 빠르면 초 5~6학년 학생들부터
‘Grammar는 쓰기다 - 기본과정 방학특강’을 듣게 해요.
‘Grammar는 쓰기다’ 방학특강은 방학 기간을 이용해 초등고학년들과 중학생들의 문법을 집중적으로 잡아주는 과정이에요.
방학 때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문법에 노출시켜 문법의 핵심인 8품사를 자유자재로 가지고 놀 수 있게 해줍니다.
문법의 각 요소들은 파편이 아니라 큰 틀에서 이해되고 매우 재미있는 과정이 됩니다.
실력이 쑥쑥 오르는 것을 경험하죠!
Grammar는 쓰기다 기본과정을 1~2번 들은 후, ‘Grammar는 쓰기다’ 심화과정에서 고등문법을 마스터하게 합니다.
중/고등학교 문법은 완벽하게 끝낼 수 있도록 말이죠.
학기중에 운영되는 중학생들을 위한 ‘내신과 수능’ 과정은 중학교 내신부터 고등학교 내신, 수능까지 완벽하게 잡아주는 수업입니다.
3/5/6월은 수능 리딩반 체제로 운영되고, 중간/기말고사가 있는 4/6월은 내신 대비반으로 운영이 됩니다.
20년 이상 축적된 퓰리처영어학원만의 노하우와 교수진,
그리고 내신과 수능에 특화된 퓰리처만의 자체 제작 교재를 통해
학생들이 중학교 내신에서 만족할 만한 성적을 냅니다.
퓰리처 학생들 중에 중학교
내신 90점 이상 고득점자들이 많은 이유,
바로 퓰리처만의‘수능과 내신’ 과정 그리고 방학문법특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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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영어 정복을 위한 도전,
중학교때부터 이촌 퓰리처영어학원과 함께
체계적으로 잡아보는건 어떨까요?
영어라는 평생 가는 자산,
퓰리처가 꼭 심어드리겠습니다.
수업 문의 및 등록) 02-703-3594/5
퓰리처영어학원